어느 날 소형준에게서 우편이 왔다
04-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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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택배 참 빠르더라
아니 내가 나눔해 준 키티한테 배송비 아까우니 위즈파크에서 받아도 된댔는데 키티가 멀리 산다고 그래서 구냥 택배로 보내 줌
바로바로. 케이티위즈가 강철아빠를 만나고 180도 달라진 후 가을야구 갔을 때 나눠 준 담요...!
나키티는 21년 타브를 보고 입덕했기 때문에 (근데 우승은 제대로 못 봄 걍 다음 해에 써든리 위자드 블루드가 흐르면서 케이티 야구 함 보까나 됨) 그런 굿즈는 1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받았죠
사실 온 건 금요일이었는데 제가 집을 비우느라 이제야 씁니다 (〃⌒▾⌒〃)ゝ
적당한 사이즈랬는데
은근 커! 그리고 포슬포슬햐. 느낌 조와.
감사한 마음을 담아 ♡ 보내봅니다
미완성이라 아쉽닥우요?

지피띠니가 해 줬어요 (˶ᵔ ▾ ᵔ˶)🪄
소중한 가을야구 굿즈 나눠 준 키티에게 감사. 이걸로 사무실 에어컨 이겨내 볼게요 ٩( *˙▾˙*)۶ 올해도 케이티 가을야구 가길 빌면서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