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캐 칼럼) 30-30? 김도영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4 08-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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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시즌 이미 최연소, 최소 경기 30-30을 달성한 김도영 선수는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을 끝냈을까요?
"프로의 타자로서의 목표는 항상 규정 타석을 목표로 하고, 좀 더 큰 틀로 30-30을 넘어서는 40-40을 목표로 잡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3할을 칠 수 있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5 시즌에 대한 목표는 이미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정해 둔 상태였습니다.
"타격 수치와 관련한 목표는 30-30, 40-40으로 설정은 하겠지만 만약 내년에 40-40을 달성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수비 실책이 좀 줄어든다면 그걸로 만족을 할 겁니다. 보완할 점이 너무 확연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한 보완을 우선시할 예정입니다. 보완할 점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수비적인 부분이고, 두 번째는 타석에서 전체적인 사이클이 떨어졌을 때 삼진 비율 너무 높거든요. 이 비율을 조금 떨어뜨린다면 더 좋은 기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