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그게 왜 중요해!" 홈런 1위-타점 2위, '공포의 거포'로 진화한 김도영
04-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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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이라는 숫자는 때론 타자의 진짜 가치를 가리는 함정이 되기도 한다. 지금 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김도영이 정확히 그렇다. 예년보다 타율은 다소 떨어져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 타석에 선 김도영이 상대 마운드에 심어주는 '공포감'은 그가 단순히 발 빠르고 정교했던 '호타준족' 시절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해졌다.
올 시즌 김도영의 행보가 무서운 이유는 타구의 질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영양가 만점의 클러치 능력은 물론이고, 타구 속도와 비거리 면에서도 리그 최정상급 슬러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513037?spi_ref=m_sports_x
난 타율도 3할로 올라오면 좋겠어^ᶘ=◕ᴗ◕=ᶅ^
지금 바빕이 하위권이라 평균 정도 올라오면 3할 할거라 믿음^ᶘ=◕ᴗ◕=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