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2군에) 내리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의리가 잘 던지게 만든 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05-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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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삼성전까지는 보려고 한다. 투수코치랑 이야기했는데, 왼쪽 타자한테는 지금 그래도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잘 들어온다. 삼성에 왼쪽 좋은 타자들이 많다. (김)태형이도 의리보다 완벽하게 뭔가 임팩트가 있으면 의리를 빼겠는데, 삼성전까지 의리를 던지게 하고 그다음에 판단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구가 야구장도 작고, 우투수가 좌타자를 많이 상대하기가 좋은 구장은 아니다. 의리를 한번 더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04602
가장 쉬운 방법이면 조정하게 2군 보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