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베테랑 스타들이 20대의 나에게
05-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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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반 혼자서 이겨내려 했던 시간을 떠올린 KIA의 양현종(38)은 이제 선배의 위치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연차가 됐다. 그는 “최고참이 되고 생각해보니 선배들도 내가 질문하기를 기다렸을 수도 있다”며 “당시 최고의 선수들이 리그에 많이 있었는데, 내가 20대 초반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선배들에게 노하우 등을 물어보며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려고 노력했을 것 같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5292
우리 투수 얼라들에게 많은걸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양햄이 생각나써 ^ᶘ=o̴̶̷̥᷅︿o̴̶̷᷄=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