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남주보다 1,000살 많은 연상연하물 폭군의 궁 후기
일단 꾸금이야!!! 동양풍 로판이고 여주 남주 둘 다 신선? 같은 존재임
근데 여주가 나이 훨씬 많고 남주는 신선된지 천년도 안 됨
그래서 여주가 핏덩이 같이 어린 것이라고 모욕하고 서로 사이가 안 좋음
어떤 호수를 두고 서로 전쟁을 하는데,
전쟁 중에 여주가 자매처럼 아끼는 수하가 부상 당함
그래서 직접 군을 이끌고 전쟁터에 나가서 야 니네 남주 쫄?ㅋ 이러면서 살살 긁음
결국 남주도 와서 둘이 일대일로 붙는데 힘이 비등비등해서 결판이 안 남
그 와중에 여주의 자매같은 수하가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서 여주가 놀라서 또 다쳤나? 하구 찾으러 감
근데 거기엔 독이 잔뜩 퍼져있었던 거야!!
그래서 여주가 독에 중독돼서 앞도 안 보임...
남주가 여주 어디로 도망갔나 찾다가 발견했는데 자기가 누군지도 못알아보고 엄청 약해져있는 걸 보고
지금 그냥 죽여도 되는데.... 범하고 나서 짜잔 나였지롱 하면 더 열받겠지?ㅋ 이러면서 그냥 쫄따구 산신인척함
여주의 힘을 찾으려면 영기를 나눠줘야되는데 손을 잡거나 이런 것도 되는데 당연히 더 깊은 걸 하면 빨리 회복됨
그래서 남주가 여주를 자기 궁으로까지 데려와서 몸을 계속 섞는데..
꾸금이라서 씬이 많이 나오고 단권이라서 내용이 좀 짧아
근데 이번에 외전이 나왔길래 다시 읽어봤는데 남주가 연하남이라 참으로 귀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