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번째 수상자로 두산 정수빈이 선정됐다. 정수빈은 지난달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팀의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05-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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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때 그 다이빙 캐치 그거구나 ʕ๑o̴̶̷̥᷅︿o̴̶̷᷄๑ʔ 괌자 알려줘서 고마워 ദ്ദിʕ ⸝⸝ʚ̴̶̷̆ ̯ʚ̴̶̷̆⸝⸝ ʔ
괌댜 곰아워 ദ്ദിʕ ⸝⸝ʚ̴̶̷̆ ̯ʚ̴̶̷̆⸝⸝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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