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현이 형·태인이 찬승이, 다 내 선생님" 656일 만에 홀드 어떻게 가능했나, 대구 출신 사이드암의 부활 찬가 [MD 대구]
05-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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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반등 비결을 묻자 "요즘 오른손 이승현 형, 원태인, 배찬승과 좀 얘기를 많이 한다. 어떻게 하면 스피드를 낼 수 있을까 얘기를 많이 한다. (원)태인이한테는 나를 붙잡아놓고 운동을 시켜달라고 했다. 불펜에서는 (배)찬승이가 몸을 잘 쓰는 게 너무 부러워서 찬승이랑도 얘기 많이 한다. (이)승현이 형이 구속이 최근에 갑자기 많이 올라와서 (이)승현이 형도 조언을 많이 해준다. 다 선생님들"이라며 공을 동료에게 돌렸다.
임경 ꒰(๑o̴̶̷̥᷅︿o̴̶̷᷄๑)꒱ 올라올때마다 묵묵하게 잘해줘서 너무 고마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