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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05-11 09:40
조회 11댓글 0

https://naver.me/Fkaj1oac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정범은 스윙이 간결해지고 회전이 향상되면서 다양한 방향으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가 형성되고 있다. 히팅포인트가 일정하고 타이밍이 안정되면서 본인의 스윙이 이뤄지는 모습"이라고 좋은 평가를 내리는 동시에 "수비에서도 외야 대비 1루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습이며, 범위 내 타구에 대한 안정적인 포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창평은 공을 보는 구간에서 여유가 형성되며 중견수 방향으로 질 좋은 타구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 최윤석은 레벨 스윙 형태로 변화해 빠른 카운트에서 정타가 형성되는 비율이 증가했다"면서 "문상준은 손이 원활하게 빠져 나오면서 골반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개선되며 정타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운드에서는 이건욱이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이어 가고 있고, 최근 2군으로 내려온 이기순 또한 일관성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시후 또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고, 2차 드래프트로 입단한 뒤 수술을 받은 최용준도 계속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다. 1군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인 서진용과 김택형도 긍정적인 흐름에서 1군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기순은 세트포지션으로만 투구를 진행해 투구 동작의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게 목표다. 90구 이후에도 패스트볼 구속이 유지되며 구위가 양호한 모습이었고, 느린 커브를 활용해 완급 조절이 이뤄졌다"면서 "박시후는 과도한 투심 사용으로 손목이 틀어지면서 구속 저하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포심 위주의 투구를 진행했고, 당분간은 속구 위주의 투구를 할 예정"이라고 두 선수의 조정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건욱은 최고 147㎞를 기록했고 스트라이크 비율 7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형성했다. 패스트볼 구속 상승으로 포크볼의 헛스윙 유도가 증가했고, 선발 대체 및 롱릴리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있다"면서 "서진용은 패스트볼 구속이 상승 흐름이고, 김택형은 투심의 움직임이 개선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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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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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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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4878046
마당 | 잡담
ㅇㅇㄱ 낙타 엄마 알아? (1)
05-14 12:57
4878045
키움 | 잡담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7)
05-14 12:56
4878044
키움 | 잡담
낫조씨 고양에서 1루다 (1)
05-14 12:56
4878043
마당 | 잡담
황사기 준결승 보는데 한규민 4회부터 9회까지 98구째... (6)
05-14 12:56
4878042
한화 | 잡담
한화 외야수 문현빈(22)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했던 LG 박해민의 선택을 받았다. 박해민은 “대표팀에서 같이 지내며 지켜봤는데 야구를 대하는 자세가 정말 좋았다”며 “문현빈이 가진 기본 능력 자체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4)
05-14 12:56
4878041
기아 | 잡담
다들 좋아서 기사 들고왔구만 ^ᶘ=〃⌒▽⌒〃=ᶅ^ゝ (2)
05-14 12:55
4878040
마당 | 잡담
야구팬들에게 돼지라는 별명은 뭘까 (5)
05-14 12:55
4878039
kt | 잡담
신인왕 출신 KT 외야수 안현민(23) 역시 베테랑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차세대 스타로 꼽혔다. 두산 정수빈은 “안현민은 타자로서 하드웨어와 기술을 모두 갖춘 선수인 것 같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2)
05-14 12:55
4878038
해야 | MLB
샌프) 쉬어가는날 ㅇㅋ 알겠다 (=●ᴥ●=) (0)
05-14 12:55
4878037
기아 | 잡담
우리 지민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돼지 아니야 s^ᶘ= •᷅ ₃ •᷄ =ᶅ^z (5)
05-14 12:54
4878036
마당 | 잡담
ㅇㅇㄱ 땡땡이칠거야 ^ᶘ=;´༎ຶ ۝༎ຶ`=ᶅ^ (2)
05-14 12:54
4878035
기아 | 잡담
앗 나도 기사 가져왔는데 랑이들 ^ᶘ=◔ᴗ◔=ᶅ^ (1)
05-14 12:53
4878034
기아 | 잡담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2)
05-14 12:53
4878033
기아 | 잡담
베테랑 10명에 꼽은 ‘KBO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 < 5표가 우리 선수들이야 ₊‧✩•.˚⋆^ᶘ=⸝⸝ᵒ̴̶̷ Ⱉ ᵒ̴̶̷⸝⸝=ᶅ^⋆˚.•✩‧₊ (2)
05-14 12:52
4878032
기아 | 잡담
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2024시즌 KBO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한 김도영은 13일 현재 12홈런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592)과 타점(35타점) 부문에서도 각각 2위에 올라 있다. (2)
05-14 12:52
4878031
기아 | 잡담
베테랑들이 뽑은 차세대 간판 기사인데 도영이 부분 코멘트 너무 좋아 (2)
05-14 12:51
4878030
해야 | MLB
다저스) ⁽⁽٩( •̅ ᴥ •̅ )۶⁾⁾ (1)
05-14 12:51
4878029
두산 | 잡담
두산의 강속구 투수 곽빈(27)은 ‘대투수’ KIA 양현종의 선택을 받았다. ^ᶘ=◔ᴗ◔=ᶅ^ (2)
05-14 12:49
4878028
마당 | 잡담
여러분 저 됐어요!!!! 됐어요!!!!!! 샤갈!!!!!!!!! (4)
05-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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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잡담
(´•Θ• ก)՞ ՞추돼삼이 뭐야? 고추장 돼지 삼겹살? (7)
05-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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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ㅇㅇㄱ 낙타 엄마 알아?

05-1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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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 잡담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05-14 12:56
조회 68댓글 7
키움 | 잡담

낫조씨 고양에서 1루다

05-14 12:56
조회 18댓글 1
마당 | 잡담

황사기 준결승 보는데 한규민 4회부터 9회까지 98구째...

05-14 12:56
조회 37댓글 6
한화 | 잡담

한화 외야수 문현빈(22)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했던 LG 박해민의 선택을 받았다. 박해민은 “대표팀에서 같이 지내며 지켜봤는데 야구를 대하는 자세가 정말 좋았다”며 “문현빈이 가진 기본 능력 자체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5-14 12:56
조회 54댓글 4
기아 | 잡담

다들 좋아서 기사 들고왔구만 ^ᶘ=〃⌒▽⌒〃=ᶅ^ゝ

05-14 12:55
조회 25댓글 2
마당 | 잡담

야구팬들에게 돼지라는 별명은 뭘까

05-14 12:55
조회 63댓글 5
kt | 잡담

신인왕 출신 KT 외야수 안현민(23) 역시 베테랑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차세대 스타로 꼽혔다. 두산 정수빈은 “안현민은 타자로서 하드웨어와 기술을 모두 갖춘 선수인 것 같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05-14 12:55
조회 48댓글 2
해야 | MLB

샌프) 쉬어가는날 ㅇㅋ 알겠다 (=●ᴥ●=)

05-14 12:55
조회 5댓글 0
기아 | 잡담

우리 지민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돼지 아니야 s^ᶘ= •᷅ ₃ •᷄ =ᶅ^z

05-14 12:54
조회 45댓글 5
마당 | 잡담

ㅇㅇㄱ 땡땡이칠거야 ^ᶘ=;´༎ຶ ۝༎ຶ`=ᶅ^

05-14 12:54
조회 15댓글 2
기아 | 잡담

앗 나도 기사 가져왔는데 랑이들 ^ᶘ=◔ᴗ◔=ᶅ^

05-14 12:53
조회 17댓글 1
기아 | 잡담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05-14 12:53
조회 28댓글 2
기아 | 잡담

베테랑 10명에 꼽은 ‘KBO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 < 5표가 우리 선수들이야 ₊‧✩•.˚⋆^ᶘ=⸝⸝ᵒ̴̶̷ Ⱉ ᵒ̴̶̷⸝⸝=ᶅ^⋆˚.•✩‧₊

05-14 12:52
조회 29댓글 2
기아 | 잡담

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2024시즌 KBO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한 김도영은 13일 현재 12홈런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592)과 타점(35타점) 부문에서도 각각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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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잡담

베테랑들이 뽑은 차세대 간판 기사인데 도영이 부분 코멘트 너무 좋아

05-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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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 MLB

다저스) ⁽⁽٩( •̅ ᴥ •̅ )۶⁾⁾

05-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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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잡담

두산의 강속구 투수 곽빈(27)은 ‘대투수’ KIA 양현종의 선택을 받았다. ^ᶘ=◔ᴗ◔=ᶅ^

05-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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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요!!!! 됐어요!!!!!! 샤갈!!!!!!!!!

05-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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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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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05-11 09:40
조회 11댓글 0

https://naver.me/Fkaj1oac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정범은 스윙이 간결해지고 회전이 향상되면서 다양한 방향으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가 형성되고 있다. 히팅포인트가 일정하고 타이밍이 안정되면서 본인의 스윙이 이뤄지는 모습"이라고 좋은 평가를 내리는 동시에 "수비에서도 외야 대비 1루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습이며, 범위 내 타구에 대한 안정적인 포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창평은 공을 보는 구간에서 여유가 형성되며 중견수 방향으로 질 좋은 타구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 최윤석은 레벨 스윙 형태로 변화해 빠른 카운트에서 정타가 형성되는 비율이 증가했다"면서 "문상준은 손이 원활하게 빠져 나오면서 골반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개선되며 정타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운드에서는 이건욱이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이어 가고 있고, 최근 2군으로 내려온 이기순 또한 일관성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시후 또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고, 2차 드래프트로 입단한 뒤 수술을 받은 최용준도 계속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다. 1군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인 서진용과 김택형도 긍정적인 흐름에서 1군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기순은 세트포지션으로만 투구를 진행해 투구 동작의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게 목표다. 90구 이후에도 패스트볼 구속이 유지되며 구위가 양호한 모습이었고, 느린 커브를 활용해 완급 조절이 이뤄졌다"면서 "박시후는 과도한 투심 사용으로 손목이 틀어지면서 구속 저하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포심 위주의 투구를 진행했고, 당분간은 속구 위주의 투구를 할 예정"이라고 두 선수의 조정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건욱은 최고 147㎞를 기록했고 스트라이크 비율 7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형성했다. 패스트볼 구속 상승으로 포크볼의 헛스윙 유도가 증가했고, 선발 대체 및 롱릴리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있다"면서 "서진용은 패스트볼 구속이 상승 흐름이고, 김택형은 투심의 움직임이 개선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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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ㅇㅇㄱ 낙타 엄마 알아? (1)
05-14 12:57
4878045
키움 | 잡담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7)
05-14 12:56
4878044
키움 | 잡담
낫조씨 고양에서 1루다 (1)
05-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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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황사기 준결승 보는데 한규민 4회부터 9회까지 98구째... (6)
05-14 12:56
4878042
한화 | 잡담
한화 외야수 문현빈(22)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했던 LG 박해민의 선택을 받았다. 박해민은 “대표팀에서 같이 지내며 지켜봤는데 야구를 대하는 자세가 정말 좋았다”며 “문현빈이 가진 기본 능력 자체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4)
05-14 12:56
4878041
기아 | 잡담
다들 좋아서 기사 들고왔구만 ^ᶘ=〃⌒▽⌒〃=ᶅ^ゝ (2)
05-14 12:55
4878040
마당 | 잡담
야구팬들에게 돼지라는 별명은 뭘까 (5)
05-14 12:55
4878039
kt | 잡담
신인왕 출신 KT 외야수 안현민(23) 역시 베테랑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차세대 스타로 꼽혔다. 두산 정수빈은 “안현민은 타자로서 하드웨어와 기술을 모두 갖춘 선수인 것 같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2)
05-14 12:55
4878038
해야 | MLB
샌프) 쉬어가는날 ㅇㅋ 알겠다 (=●ᴥ●=) (0)
05-14 12:55
4878037
기아 | 잡담
우리 지민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돼지 아니야 s^ᶘ= •᷅ ₃ •᷄ =ᶅ^z (5)
05-14 12:54
4878036
마당 | 잡담
ㅇㅇㄱ 땡땡이칠거야 ^ᶘ=;´༎ຶ ۝༎ຶ`=ᶅ^ (2)
05-14 12:54
4878035
기아 | 잡담
앗 나도 기사 가져왔는데 랑이들 ^ᶘ=◔ᴗ◔=ᶅ^ (1)
05-14 12:53
4878034
기아 | 잡담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2)
05-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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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10명에 꼽은 ‘KBO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 < 5표가 우리 선수들이야 ₊‧✩•.˚⋆^ᶘ=⸝⸝ᵒ̴̶̷ Ⱉ ᵒ̴̶̷⸝⸝=ᶅ^⋆˚.•✩‧₊ (2)
05-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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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잡담
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2024시즌 KBO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한 김도영은 13일 현재 12홈런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592)과 타점(35타점) 부문에서도 각각 2위에 올라 있다. (2)
05-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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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잡담
베테랑들이 뽑은 차세대 간판 기사인데 도영이 부분 코멘트 너무 좋아 (2)
05-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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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 MLB
다저스) ⁽⁽٩( •̅ ᴥ •̅ )۶⁾⁾ (1)
05-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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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강속구 투수 곽빈(27)은 ‘대투수’ KIA 양현종의 선택을 받았다. ^ᶘ=◔ᴗ◔=ᶅ^ (2)
05-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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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요!!!! 됐어요!!!!!! 샤갈!!!!!!!!! (4)
05-14 12:48
4878027
기아 | 잡담
(´•Θ• ก)՞ ՞추돼삼이 뭐야? 고추장 돼지 삼겹살? (7)
05-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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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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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ㅇㅇㄱ 낙타 엄마 알아?

05-14 12:57
조회 25댓글 1
키움 | 잡담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05-14 12:56
조회 68댓글 7
키움 | 잡담

낫조씨 고양에서 1루다

05-14 12:56
조회 18댓글 1
마당 | 잡담

황사기 준결승 보는데 한규민 4회부터 9회까지 98구째...

05-14 12:56
조회 37댓글 6
한화 | 잡담

한화 외야수 문현빈(22)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했던 LG 박해민의 선택을 받았다. 박해민은 “대표팀에서 같이 지내며 지켜봤는데 야구를 대하는 자세가 정말 좋았다”며 “문현빈이 가진 기본 능력 자체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5-14 12:56
조회 54댓글 4
기아 | 잡담

다들 좋아서 기사 들고왔구만 ^ᶘ=〃⌒▽⌒〃=ᶅ^ゝ

05-14 12:55
조회 25댓글 2
마당 | 잡담

야구팬들에게 돼지라는 별명은 뭘까

05-14 12:55
조회 63댓글 5
kt | 잡담

신인왕 출신 KT 외야수 안현민(23) 역시 베테랑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차세대 스타로 꼽혔다. 두산 정수빈은 “안현민은 타자로서 하드웨어와 기술을 모두 갖춘 선수인 것 같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05-14 12:55
조회 48댓글 2
해야 | MLB

샌프) 쉬어가는날 ㅇㅋ 알겠다 (=●ᴥ●=)

05-14 12:55
조회 5댓글 0
기아 | 잡담

우리 지민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돼지 아니야 s^ᶘ= •᷅ ₃ •᷄ =ᶅ^z

05-14 12:54
조회 45댓글 5
마당 | 잡담

ㅇㅇㄱ 땡땡이칠거야 ^ᶘ=;´༎ຶ ۝༎ຶ`=ᶅ^

05-14 12:54
조회 15댓글 2
기아 | 잡담

앗 나도 기사 가져왔는데 랑이들 ^ᶘ=◔ᴗ◔=ᶅ^

05-14 12:53
조회 17댓글 1
기아 | 잡담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05-14 12:53
조회 28댓글 2
기아 | 잡담

베테랑 10명에 꼽은 ‘KBO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 < 5표가 우리 선수들이야 ₊‧✩•.˚⋆^ᶘ=⸝⸝ᵒ̴̶̷ Ⱉ ᵒ̴̶̷⸝⸝=ᶅ^⋆˚.•✩‧₊

05-14 12:52
조회 29댓글 2
기아 | 잡담

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2024시즌 KBO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한 김도영은 13일 현재 12홈런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592)과 타점(35타점) 부문에서도 각각 2위에 올라 있다.

05-14 12:52
조회 15댓글 2
기아 | 잡담

베테랑들이 뽑은 차세대 간판 기사인데 도영이 부분 코멘트 너무 좋아

05-14 12:51
조회 25댓글 2
해야 | MLB

다저스) ⁽⁽٩( •̅ ᴥ •̅ )۶⁾⁾

05-14 12:51
조회 10댓글 1
두산 | 잡담

두산의 강속구 투수 곽빈(27)은 ‘대투수’ KIA 양현종의 선택을 받았다. ^ᶘ=◔ᴗ◔=ᶅ^

05-14 12:49
조회 41댓글 2
마당 | 잡담

여러분 저 됐어요!!!! 됐어요!!!!!! 샤갈!!!!!!!!!

05-14 12:48
조회 57댓글 4
기아 | 잡담

(´•Θ• ก)՞ ՞추돼삼이 뭐야? 고추장 돼지 삼겹살?

05-14 12:47
조회 5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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