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염증” NC 신민혁, 큰 부상 피했다!…대체선발은 “김태경” [MK잠실]
05-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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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오늘 단순 팔꿈치 염증으로 보고 받았다. 원래 쉬게 하려 했던 타이밍이다. 관리하면서 준비시킬 것이다.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 조금 재활하고 염증이 사라지면 공을 만질 것이다. (대체 선발은) 김태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임했을 때에도 원래부터 약간 그런 것을 가지고 있었다. 대한민국 투수 중 (통증이) 하나도 없는 투수는 없을 것이다. 수술한 경력도 있고, 작년에 잘 던졌다. 작년 같은 경우는 쉬게 하려 해도 본인이 강력하게 던지겠다 했다”며 “수술 부위 쪽인가 걱정했는데, 단순 염증이라 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데이비슨이) 100%는 아니다. 어느 정도는 뛸 수 있다. 방망이 치는 데는 문제 없다”며 “몇 경기는 대타로 활용하고 다시 선발로 기용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흠 쉬게 해주려고 했단거 구라같은데 암튼 알겟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