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젊은피 성장 무섭다…"오원석과 유준규 칭찬하고 싶어" [고척 현장]
05-0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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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경기 종료 후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오원석이 정말 좋은 투구를 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나온 불펜 투수들도 잘 막아줬다"며 "타선에서는 상하위 타선에서 골고루 집중력을 발휘했다. 6회초 힐리어드의 2루타와 김상수의 볼넷에 이은 유준규의 선취 2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유준규와 김민혁이 추가 타점을 기록하며 승기를 굳힐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오늘 3안타 3타점 등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유준규의 활약을 칭찬해주고 싶다"며 "선수들 수고 많았고, 원정 경기에 오셔서 열성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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